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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:강희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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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년 8월 <환단고기에서 희망의 빛을 보다>

중국 동북3성을 가다

력사는 결코 지나가 버린 것이 아니라 시간을 역류해서 우리 앞에 도전해 오고 있다는 정도의 인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. 한편 력사는 그 자체를 묻는 자에게 의미를 주고, 생(生)이란 그 자체를 괴로워할 줄 아는 자에게 진실 그것으로 와 닿는 법이다. 이것을 감지하지 못하는 민족은 결코 자기의 주인 노릇을 할 수가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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