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대 서양사학과에서 학사와 석사과정을 마쳤다. 현재 베를린자유대학 역사문화학부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으며, ‘독일제국 통일 무렵 바덴 가톨릭교도들의 정당 활동’ 등의 주제를 연구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