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년 차 서비스 기획자. 지금은 없어진 ‘웹마스터’라는 직업을 시작으로 15년 넘게 서비스 기획자로 살고 있다. 남들보다 조금 늦게 배움의 즐거움에 눈을 떠 사이버대학교를 세 번째 다니고 있다. 경영·일본어를 공부했고, 현재 인재개발을 배우고 있다. 커뮤니케이션과 리더십을 항상 화두로 삼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