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통 회화의 멋에 취해 오랫동안 옛 기법으로 채색화 작업을 했습니다. 지금은 예이제(古今)라는 주제를 중심에 두고, 자유롭고 다양하게 작업하고 있습니다. 그림으로 나를 표현하고, 그림으로 재치를 표현하고, 그림으로 많은 이들과 공감, 소통하는 것이 작가로서의 소망입니다.